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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이 그리워집니다. 반갑습니다. 웅여중 2학년 도덕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 김지수입니다.
개학연기에 따른 가정학습으로 도덕과에서는
1. 하루 한가지 '감사한 일' 찾기 입니다. 따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. 2. 각반 도덕 첫 수업 때 발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함은 내외적 성장을 위한 핵심 도구입니다. 매순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일상을 가득 채워서 비상 시국을 잘 극복해봅시다.
건강하게 학교에서 만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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